블루스크린(BSOD) 코드별 원인표: 가장 흔한 10개 + “바로 하는 조치” (드라이버/메모리/SSD)
업데이트: 2026-03-12 · 카테고리: Windows 오류/복구 · 대상: Windows 10/11 (재부팅 반복, 게임/업데이트 후 발생, 특정 코드가 계속 뜸)
핵심만 먼저
블루스크린은 “코드”만 봐도 원인 축이 크게 갈린다. 대부분은 드라이버(그래픽/스토리지/네트워크) 또는 메모리/SSD 같은 하드웨어/파일시스템 문제다. 아래 표의 10개는 실제로 가장 자주 나오는 코드들이고, 각 코드별로 우선 조치(1~3개)만 따라가면 해결 속도가 확 빨라진다.
블루스크린은 “코드”만 봐도 원인 축이 크게 갈린다. 대부분은 드라이버(그래픽/스토리지/네트워크) 또는 메모리/SSD 같은 하드웨어/파일시스템 문제다. 아래 표의 10개는 실제로 가장 자주 나오는 코드들이고, 각 코드별로 우선 조치(1~3개)만 따라가면 해결 속도가 확 빨라진다.
- 코드가 매번 같으면 특정 드라이버/부품 축이 유력 → “랜덤”보다 훨씬 잡기 쉽다
- 업데이트/드라이버 설치 직후면 롤백(되돌리기)가 최단거리일 때가 많다
- SSD 관련 코드(UNEXPECTED_STORE_EXCEPTION 등)는 “OS 문제”처럼 보여도 드라이버/펌웨어/디스크 오류가 흔하다
- WHEA_UNCORRECTABLE_ERROR는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/오버클럭/발열 축이 1순위
- 블루스크린이 반복되면 먼저 최근 변경(드라이버/USB기기/램 추가/오버클럭)을 되짚는 게 가장 빠르다
1) 가장 흔한 10개 코드: 원인표 + 즉시 조치
한줄 결론
BSOD는 “코드”로 축을 잡고, 드라이버(그래픽/스토리지)와 메모리/SSD만 먼저 확정해도 해결률이 확 올라간다.
BSOD는 “코드”로 축을 잡고, 드라이버(그래픽/스토리지)와 메모리/SSD만 먼저 확정해도 해결률이 확 올라간다.
2) 3분 공통 응급 루트(재발 줄이기)
지금 당장 할 3가지
- 최근 변경 되돌리기: 드라이버/튜닝/백신/USB 장치/램 추가/오버클럭
- 그래픽/스토리지 드라이버만이라도 버전 교체(업데이트 또는 롤백)
- 증상이 심하면 안전 모드로 부팅해 “원인 후보”부터 제거
재현 조건을 메모하면 해결이 빨라진다
- 게임/절전 복귀/부팅 직후/대용량 복사 등 “트리거”가 있는지
- 코드가 매번 같은지, 바뀌는지
- 외장장치(허브/독/외장SSD) 연결 시에만 발생하는지
3) 코드가 “같을 때” vs “랜덤일 때” 다음 수순
FAQ
같은 코드가 계속 뜨는데도 못 잡겠어요
그럴 때는 “표의 우선 조치”를 1개씩만 적용하고 재현 테스트를 하는 게 핵심이다.
한 번에 여러 개를 바꾸면 무엇이 원인/해결인지 추적이 어려워진다.
게임할 때만 VIDEO_TDR_FAILURE가 떠요
이건 GPU 축이 매우 강하다. 드라이버 “버전 교체(롤백 포함)”와 GPU 오버클럭/발열을 먼저 정리하면 해결 속도가 빨라진다.
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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